|
무인도 표류 바톤
사랑하는 OOO과(와) 함께 무인도에 포류되었다면? 체리[김희철]☞유카[짱구]☞율[최탑]☞유플[승리]☞백묘[무쿠로]☞레이[약장수]☞유이에[히바리]☞예프[티치엘]☞요다[아베]☞코코[하 마다]☞루키페르[히지카타]☞신류[리]☞랑쓰[라비]☞츠카[19금BL동인지]☞나동[츠카]☞갤님[무크로]☞애니[남편]☞새나디엘[키스세자 르]☞이로에[키스세자르]☞나무[타블로]☞적묘[이치고]☞이라지[신태일]☞우라즈[타이치]☞라니셀[히소카]☞로인[체자레]☞카사이[네로] ☞히페리온[단테]☞쉐동[화겸]☞choi[004]☞아꾸[쿠로가네]☞Mirai[코나타]☞사과스프[히이라기 카가미]☞서진휘[하츠네 미쿠]☞세인트[류구 레나] ☞ 부르크[형] - 어... 형이면 별거 없습니다만. [형]과(와) 비행기를 타고 즐겁게 여행을 가던중, 비행기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떨어진 곳은 무인도? 형과 둘이서 비행기 타고 여행이라... 대체 어디를 가는걸까.[..] 1. 눈을떠서 주위를 살펴보니 쓰러져 있는 [형]을(를) 발견했다! 어떻게 하겠는가? 먼저 소리를 쳐보고, 그래도 안일어나면 뺨을 때리고, 그래도 안일어 나면 복부에 약간의 충격을...[어..] 2. 당신의 노력(?)으로 겨우 눈을 뜬 [형], 어색함이 흐른다. 어떻게 하겠는가? 어색함이 존재 하지 않을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고, 누가 먼저 여행을 가자고 했는지 신나게 싸울듯. 참고로 난 여행가기 싫어하는 본격 히키코모리니까. 아마도 형의 책임으로 귀결되고, 그냥 막 갈굴듯. 3. [형]과(와) 어색함을 깨고 즐겁게 이야기 하던도중 당신의 배에서 '꼬르륵'소리가 난다. 어떻게 하겠는가? 즐겁게. 라니. 싸울것 같은데 말이지.[...] 그냥 참죠 뭐. 4. 배가 채워지고난뒤 [형]과(와) 함께 잘곳을 찾으러 무인도를 돌아다니던 도중 갑자기 호랑이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어떻게 하겠는가? 그냥 참았는데 배가 채워졌어..[...] 여튼 도망치면서 형에게 '호랑이는 죽은척 하는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데!' 하고 친절하게 페이크 정보를 흘리고, 어찌됬건 갈라져서 두갈래 방향으로 도망칠듯. 5. [형]과(와) 다시 발을 움직여 잘곳을 찾던도중, 허름한 오두막을 발견했다. 하지만 침대는 일인용침대, 어떻게 하겠는가? 형따위에게 침대를 비켜줄 의사는 없으니 내가 침대를 먼저 차지하고 싶으나, 아무래도 형이 먼저 차지 할것 같음. 6. 그렇게 밤이 지나가고 일어나보니 어느새 아침! 그런데 [형]이(가) 사라졌다! 그런데 누군가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 어떻게 하겠는가? 아마도 추락해서 벽돌이 된듯한 psp로 내려찍을 준비를...[어...] 7. 알고보니 그것은 [형], 그는 먹을 것을 찾으러 갔던것이였다. 하지만 구해온 식량은 겨우 코코넛 하나. 어떻게 하겠는가? 반씩 나눠 먹을듯. 뭐 별거 있나. 8. [형]과(와) 함께 밖으로 나와 바다를 바라보던중, 이럴수가! 배 한척이 지나가고 있었다! 열심히 불러보았지만 배는 지나가 버렸다. 어떻게 하겠는가? 로빈슨 크루소처럼 뗏목이라도 만들어야지 별 수 있나.[...] 9. 그렇게 배를 놓치고 [형]과(와) 함께 멍하게 바다를 다시 바라보다가 [형]이(가) 갑자기 눈빛을 보내며 당신에게 다가온다! 어떻게 하겠는가? 뭔 전개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튀고 봐야될듯. 아니 실제로 좀 무서워 형이.[...] 10. 그러다가 [형]이(가) 갑자기 실실웃는다. 알고보니 여기는 무인도 체험파크 였던 것이다! 어떻게 하겠는가? 살았어... 라고 훈훈해 하다가, 비행기가 추락하고, 게다가 무인도 체험까지 하려면 대체 얼마나 돈이 들어야 될지를 형에게 추궁, 1억 이상이라는 말이 나오는 순간 형을 저하늘의 별로 만들 기세로 달려들어 그대로 무즈어퍼를 먹일듯.[음?]
11. 바톤을 받을 6명 ([]안은 지정단어) - 전 이런건 언제나 폭파를 지향합니다[펑-☆]
|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이글루링크
Machine FactoryZ
피오레의 이것저것그것? Dark and Ice Nightea the Burning B.. 에로청년의 주저리 주저.. ▶오야시로교 교주 카뮨◀ 서진휘 이글루스 지점 세뇌군의 일상잡상 Glacies - 얼어 붙어서.. 잃어버린 조각처럼 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단백질 덩어리의 P.W -.. 하늘을 나는 신기한 류커 Hitzgaya의 이글루스 정신 재무장을 부탁합니다. 펠도라스의 2차원 공간 창흑 적절한 캬릉카릉 rezen의 혼자놀기 ☆ pinpin's palacio ☆ 망상이 발효되는 에르고.. AquAriN - 4th ☆~달나라 동영상 도시~★ 『X-SYLPHID™ Blog .. 8월이 온다! 옳거니Riot Music and Wow Life Midnight Parade` . 긴군의 사람을 타락시키.. 緣 · 戀 · 沇 잠들지 않는 밤의 노랫소리 FrankenFish's Unkn.. 씬 軍人たちに翼はない 망향의 나비는 백옥루에.. 갈가마귀의 'Nevermore' 이스카와 함께하는 이글루 돌고도는 빨래판 인생사 Panic의 유쾌하지만은.. [밥상입대中] 밥상뒤.. 하쿠레이 레이무와 로리.. Necro Fantasia 허브처럼 향긋한 로즈마.. -The Yusro Hi - In Wo.. 진지하지 못한 콜드의 .. LiTaNia's RЁVOLUT.. 못말리는 로켓포병의 F... 안녕하세요 김샵입니다 레피넨(19, 가명) 제목 없음 - 이글루 마리아님이 엿보고 계셔 메모장
최근 등록된 덧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류커 at 10/20 시전시간이_빠른_핵.nuc by 리스카 at 10/19 출처 ...응? by 류커 at 10/19 뭔일 있었냐 대체? by 메리오트 at 10/01 ... 망했어요 by 류커 at 09/26 헐...?(3) 어이가 .. by 아르메리아 at 09/07 아침 드라마;;; by 셍나 at 09/06 헐...?(2) by 리스카 at 09/06 헐...? by 돌리어스 at 09/06 개인적으로 올해 최고로.. by 메리오트 at 08/18 최근 등록된 트랙백
모든 시련이 참 어렵죠?
by 잠들지 않는 밤의 노랫소리 Low cost web hostin.. by Business cost franc.. Free php nuke hosti.. by Modwest com php we.. Online poker news int.. by Recent rulings on int.. No gambling blackja.. by Blackjack gambling. Gambling and the bib.. by Bible gambling. [판타지 바톤] 류커 .. by 잠들지 않는 밤의 노랫소리 [펌]자비를 버린 공산.. by 슈타인호프의 봉황의 둥지 [ 창가의창성석의 EFZ.. by 창가의창성석 1만힛 축전 퍼레이드 by 망향의 나비는 백옥루에..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