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현재진행형중입니다.

드라마라면 적당히 엔딩이 나야되는데

현실은 그딴거 없이 계속 진행되네요.

이제 누가 잘못한지도 모르겠어...

by 부르크 | 2009/09/26 10:21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2)
뭐이딴 아침드라마같은일이
이런일이 실제로 나한테 일어나다니

존나 믿을놈 하나 없네요

정리되면 거대한 떡밥 판타지가 하나 탄생할것 같네요

내 일인데 내 일 같지가 않아...
by 부르크 | 2009/09/06 11:55 | 트랙백 | 덧글(4)
10억 감상

올해 봤던 영화중에서 최악.

 

떡밥영화. 1시간 30분동안 떡밥 잘 뿌려놓고 후반 30분에서 김을 팍 새게 만든다. 박해일이 리스트같은거 뒤지는거 보고 아이덴티티급 반전을 기대해서 그런건지 실망감이 두배.

 

사실 1시간 30분 부근까진 괜찮다.

 

근데 제일 중요한 곳에서 망한 느낌.

 

영화주제는 돈에대한 인간의 추악한 욕망.

 

인줄 알았는데 후반 20분에서 현대사회의 무관심의 위험성으로 주제가 바뀐다. ...여러가지로 산만하다.

 

극장가서 보기는 아까운 영화.

 

나 혼자 봐서 같이 욕할사람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차라리 업이나 아이스 에이지를 봤어야 될듯.

by 부르크 | 2009/08/17 06:40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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